“소셜이 연대하면, 새로운 정치가 열립니다”

소셜연대를 통한 비례대표 국회의원 선출 제안



왜 소셜연대인가? 왜 비례대표인가?

지금까지 대한민국 정치는 여와 야로 나뉘어 정권을 주고받아 왔다. 여당은 늘 공공의 적이 되어왔고, 국민들은 야당으로의 정권교체가 이루어지면 새로운 세상이 열릴 것이라 기대했으나, 그 기대는 번번이 무너져왔다. 비록 야당이라 해도 오랜 역사의 기득권을 가진 기존 정치인들이 서민을 위한 정책을 펴는 것이 과연 가능할 것인가? 더구나 여야 할 것 없이 돈 봉투 정치를 일삼는 작금의 현실, 과연 멀리서 내는 목소리만으로 이들을 감시하는 것이 가능할 것인가? 이것이 현 시점에 ‘소셜연대’가 절실히 요구되는 이유이다. 대한민국 정치의 핵심인 국회와 국회의원을 보다 철저히 감시하고 견제하기 위해, 새로운 정치를 꿈꾸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사용자들이 하나로 연대하여 비례대표 국회의원을 배출하여야 한다.


300만 SNS사용자가 뭉치면 가능합니다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대표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국내 사용자는 현재 약 300만명으로 추산된다. 300만명의 SNS사용자들이 뭉친다면, 인구 70만명당 1명의 비례대표가 가능하므로 무려 4명의 국회의원을 탄생시킬 수 있다. 또한 국회의원은 각 5명의 보좌관과 2명의 특별보좌관을 둘 수 있으므로, 4명의 국회의원을 배출하면 보좌관을 포함하여 총 32명을 국회로 보낼 수 있는 것이다. 스스로의 힘으로 정치를 바꾸겠다는 의지로 가득 찬 소셜연대 비례대표 국회의원과 보좌관들이 국회 안에 자리하여 국정과 국회의원을 철저히 감시하고, 소셜에서 발의된 안건들을 국회에 상정하는 일! 그 어느 집단보다 정치적 관심이 높고, 새로운 흐름을 주도하고자 하는 300만 SNS사용자가 뭉치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믿는다.


소셜연대 비례대표 국회의원 선출을 위한 Action Plan


1. 정당 설립

2012년 4월 총선 참여를 위해, 먼저 소셜연대(가칭)를 하나의 정당으로 설립한다. 중앙당과 4곳의 지방당을 설립하여 전국의 SNS사용자들이 결집할 수 있도록 한다. 4월 총선에서 ‘4명의 비례대표 선출’이라는 과제를 이루어내기 위해서는, 300만 소셜인을 비롯하여 영향력 있는 소셜 인사들과도 총 연대를 해야만 할 것이다.  


2.  비례대표 순번 결정

비례대표로 선출되는 국회의원은 비례대표 순번에 따라 결정된다. 따라서 순번은 누구를 국회로 보낼 것인가를 위해 대단히 중요한 결정이다. 소셜연대의 비례대표 순번은 소셜 오디션을 통해 선발하고자 한다. 추천을 받아 등록한 후보들이 소셜 상에서 지속적인 토론과 정치적 발언을 하고, 소셜에서의 투표로 결정한다. 70만 유권자의 표를 받으면 1석이 가능하기에, 비례대표 4번까지 모두 국회의원으로 선출되도록 하기 위해 반드시 300만 표를 모아보자!   


3. 소셜연대 국회의원 권한 설정

소셜연대 국회의원은 단임제를 원칙으로 하고, 개인적인 정치적 힘을 가지지 못하도록 항시 보좌관들이 감시하도록 한다. 비례대표 국회의원은 당을 떠나면 자동적으로 국회의원직을 상실하기에 소셜연대 국회의원이 비리에 연루되거나 하면 출당조치를 통해 국회의원을 교체한다. 따라서 소셜연대 국회의원은 권력을 누리는 자리가 아니라, 국회의원을 밀착감시하고 소셜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통로일 뿐이다. 함께 국회에 들어가는 보좌관들도 직급의 차이가 아닌 역할의 차이만 있을 뿐이다. 국회의원을 출첵하고 부적절한 사람과의 만남을 소셜에 폭로하는 일 등이 주요한 과제이다. 또한 소셜연대 국회의원과 보좌관의 급여는 차이 없이 동등한 금액으로 한다. 월 280만원과 가족당 10만원의 수당 정도가 적당한 액수라 생각한다.


4. 국회를 바꾸고, 정치를 바꾸는 노력

먼저, 국회에서 악법을 만드는 의원들을 철저하게 가려내 소셜에 공개한다. 국가의 예산으로 진행하는 해외 탐방도 부적절한 부분을 철저히 공개하고 기업들과의 연결고리를 끊어내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는 밖에서는 어려운 작업이지만, 국회 안에 사무실을 두고 국회의원과 보좌관들이 전념하여 노력하면 충분히 이룰 수 있다. 또한 기존에는 국회의원 공천을 받아 선거를 치루려면 천문학적인 돈이 필요했으나 소셜에서는 ‘돈 안 드는 선거’를 통해 사회적 약자, 사회적 소외층도 국회의원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자 한다.


그대의 손으로, 세계 최초의 소셜 정당을!

소셜이 연대를 이루기에, 새로운 정치를 꿈꾸기에, 지금보다 좋은 때는 없다.

소셜로 세상과 소통하는 수많은 ID들이여~ ‘소셜 정당’의 깃발 아래 하나로 모여보자!

새로운 정치가 활짝 열리도록, 바로 지금! 우리의 손으로 세계 최초의 소셜 정당을 세워보자!


P.S> 그대, 진정 소셜의 힘을 믿는다면 무한 RT와 댓글로 지지하라!

공식트위터 : @snsunion
공식페이스북 & 이메일 : snsunio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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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눔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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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주북투어에서 책을 나눌 곳은 모두 6곳 입니다.
따라서 조금 서둘러 움직이려 합니다. 책배달은 29일(일) 오전 8시 30분에 숙소에서 시작합니다. 


책배달을 위한 전체 지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번째 배달 장소는 아일랜드케스트하우스 ^^
09:40 도착
10:00 배달완료 및 출발


두번째 장소는 티벳풍경게스트하우스
10:20 도착
10:40 배달완료 및 출발


세번째 장소는 강정마을 북카페
11:20 도착
11:40 책배달완료


올레7길 걸으며 강정지키기
11:40 출발
12:40 도착


점심식사
12:40 - 오후 1:40

네번째장소는 효돈초등학교
2:20 도착
2:30 배달완료 및 출발


다섯번째장소는 써니허니게스트하우스
3:30 도착
3:50 책배달 완료 및 출발


마지막 여섯번째 장소는 아일랜드 조르바
4:10 도착
4:20 책배달완료
5:00 포근한 휴식과 커피한잔의 여유


다시 숙소로 고고!!
6:00 숙소 도착


흑돼지 바베큐 파티!!
열심히 일한 당신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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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눔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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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1/26 05:58

    꺄올 ~흑도야지..ㅋ

  2. 2012/01/26 05:58

    꺄올 ~흑도야지..ㅋ

  3. 2012/01/26 08:52

    ㅋㅋ 넘 조아라 하신당 ㅋㅋ

  4. 2012/01/26 08:55

    27일 오전 10시에는 제주로 보낼 책을 신대방동 692-2 트래블메이트에서 트럭에 싣습니다.
    도와주실 분들 대 환영입니다. 꾸벅..

1월 15일 호남북투어 일정입니다. 
오전 6시 트래블메이트 집합하여 5천권의 책을 싣고 7시 출발예정입니다.
익산1곳, 광주2곳, 여수2곳으로 모두 5곳을 당일로 배송하는 일정입니다.
총 773키로를 하루에 주파할 예정입니다. 
참가하시는 분들 다들 힘내세요 ^^


첫번째 장소는 익산에 위치한 가나안 사랑의 집 입니다.
전라북도 익산시 용제동 37-4(서동로46길 22)
약 3시간 소요되어 도착시간은 오전 10:00
10:20 책배달 완료


두번째,
10:20 가나안 사랑의 집 출발

12:00 광주 강아지똥 도서관 도착 (광주광역시 북구 동림동 1214번지 2층)

12:20 책배달 완료
오후 1:20까지 맛난 점심식사


세번째,
오후 1:20 다시 출발 ^^
오후 1:40 광주 큰솔학교 도착(광주광역시 북구 운암동 400-20번지)
오후 2:00 책배달 완료 


네번째,
오후 2:00 큰솔학교 출발
오후 3:40 여수 YMCA 생태교육관 도착 (
전라남도 여수시 소라면 현천리)
오후 4:00 책배달 완료 

 
마지막,
오후 4:00 생태교육관 출발
오후 4:20 여수 꿈이룸방 도착(전라남도 여수시 학동 65)
오후 4:40 책배달 완료


오후 4:40 꿈이룸방 출발
오후 6:30 저녁식사, 휴게소밥 쵝오
오후 10:00 양재 도착 ^^


가족이 기둘리는 집으로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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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눔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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